518 광주사태의 진실을 알려 드리는 것을 목적으로 정보를 제공합니다.
518은 북한군과 진압군과 군중으로 구성되어 진행되었고, 북한군에는 북한군 600명,고정간첩 1,000여명, 김대중 사조직 1,400여명이 한 집단이고 고정간첩에는 한국군 고위급 장성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들 고위급 장성들이 북한군과 벌인 군사작전을 공개해 드립니다.
민중 항거를 무장투쟁으로 전환을 하려면 무기가 있어야 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기존의 보관된 무기를 탈취해 사용을 하는 것이고, 이렇게 하려면 무기고를 관리하는 측, 무기를 탈취하는 측, 탈취한 무기를 운반하는 측이 합동으로 움직여야만 하는 것은 상식 중에 상식이랍니다.
지금까지는 탈취한 무기를 운반하기 위하여 아시아 자동차를 기습해 차량을 탈취한 북한군의 작전에 대하여서 자세하게 이야기를 해 드렸는데, 이제부터는 무기고를 습격해 무기를 탈취하는 행위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해 드리고 그 다음에, 무기고 경비에 대한 이야기를 해 드리고, 남,북,호 삼국 합동 무기고 탈취 사건을 종결하고자 하는데, 바로 이 무기고 탈취 사건으로 518 광주사태는 민주화나 폭동 수준이 아닌 군사반란이었고, 특수 국지전이었다 라고 규정 해야만 할 것 입니다,
518 광주사태 무기고 습격사건으로 그 동안 탈북자들의 광주사태 개입 주장이 얼마나 가소로운 공작이었는지도 알게 되며, 이승만 정권이 서둘러 봉합한 지리산 공비토벌사건이 결국은 518 광주사태를 만들었고, 최규화 전두환 정권이 서둘러 봉합한 518 광주사태가 결국 또 더 큰 변란을 만들 것이라는 것을 예고를 해 드립니다.
결론적으로, 검찰이 발표한 21일 낮 12시부터 4시까지 광주 일대 38곳의 무기고에서 무기를 탈취했다고 발표한 내용은 허구이며, 사건의 본질을 은폐하기 위해 조작한 것으로, 정확히 표현을 한다면 21일 낮 12시부터 4시까지 광주 일대 38곳의 무기고에 도착한 북한군의 군용트럭에 무기고를 습격한 괴한들이 탈취한 무기를 적재하고 같이 광주로 출발했다라고 해야 맞는 것이란 것을 알려 드리면서, 518 광주사태에서 가장 중요한 사건인 무기고 탈취 사건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518 광주사태를 기록하고 있는 모든 기록물들은 5월 20일 밤 광주 시내에서 발생한 수백대 차량의 차량시위를 광주시민들의 항쟁정신이라고 극찬을 하고 있고, 시위대가 진압군을 물리치는 결정적인 사건이었다 라고 칭송을 합니다.
그러나, 광주사태 자체가 한국군의 무기를 이용해 한국군을 대량살상하고, 그 여세를 몰아 전국으로 무장봉기를 확산시키고, 기회를 보아 북한군이 일시에 남한을 들이 칠 군사작전의 일환이었으므로, 진압군을 물리치고 자시고 하는 차원이 아니라, 곧 야간에 벌어질 아시아 자동차 진입로 절개절단, 고속도로 진입로 장애물 설치 작업을 야간에 비밀리에 해야 하는 북한군 입장에서는 광주에 파견된 합수부 요원 20명의 감시망을 피할 작전이 긴급을 요하게 되어 긴급작전을 수립해서 20일 오후 2시부터 택시 기사가 3명이나 죽었다는 유언비어을 살포하고 특별한 수단을 강구해 4시간 만에 차량 200여대를 금남로에 집결 시킵니다.
이러한 북한군의 긴급작전으로 합수부 요원 20명은 모조리 다 속아 넘어가 그날 밤 북한군에 의해 전개되는 야간전투공병작업을 놓치게 되어, 다음날 김대중 사조직이 전라도 각지에 흩어져 있는 무기고 44군데에서 털어낸 무기들을, 북한군들이 아시아 자동차에 있는 군용차들을 노획해 광주로 운반해 오게 하게 하므로, 결국 광주를 북한군에게 넘겨주게 되는 것 입니다.
당연히, 차량시위 작전에는 18일 전남대 정문에서 벌어졌던 똑 같은 작전방식으로 민간 고첩들이 죽지도 않은 택시기사가 3명이나 죽었다고 선동하고, 선동 당한 택시들에는 돌맹이를 잔뜩 넣어 금남로 방향으로 가게 하고, 광주역 로타리에서는 찬동하지 않은 택시 2대는 부수어 버립니다.
차량시위에 동원되는 택시들과 버스들 그리고 트럭들 동원 상황을 통해서 우리는 상당한 고정간첩들을 찾아 낼 수가 있습니다.
518 광주사태에서 북한군의 기본전략이 급변하는데, 그 이유가 바로 계엄사의 20사단 투입 결정입니다.
원래 광주사태 기본전략은 광주에서 공수부대와 격렬한 투쟁을 벌이면서 시체장사를 통해서 공수부대가 많은 사람들 죽였다는 것을 알리면, 전남일대 각 시도군에서 김대중 사조직들이 일제히 무장봉기로 응답하는 것이었는데, 20사단 광주투입으로 변수가 생겨, 아시아 자동차 군용차로 김대중 사조직들이 탈취해 놓은 무기를 광주로 운반해 신속하게 무장봉기를 전국으로 확산하게 하는 것으로 전략이 다시 변경되면서, 북한군의 야간 전투공병 작업을 은폐와 기만하려고 차량시위가 급격하게 계획이 되어 실행된 것 입니다.
북한군 특유의 전술인 유언비어 살포, 기만전술에다 금전살포로 4시간만에 200여대 차량을 광주 도심지로 집결시켜 차량폭력 시위를 시도하지만 200여대 택시 중에 폭력시위에 직접 동원되어 파손된 차량들은 많지 않다는 점과 앞장을 선 것은 유언비언 살포와 아무런 관련이 없었던 버스들이란 점, 그 버스 기사들은 특별한 복장을 하고 21일 낮 특전사 사격으로 다 죽지만 시체가 발견되지 않았다는 점, 많은 대한통운 트럭 중에 한대만 동원된 점을 들여다 봐도 분석이 가능했었습니다.
버스나 트럭은 해당 회사에 확인해 보면 금새 다 내용을 알 수가 있고, 택시들도 회사 차량이기에 상당수가 파악이 가능하고, 이후에 차량시위를 은폐하는 조직들의 언론 진술과 각종 위원회 진술로 그 흐름을 파악할 수가 있는데, 최근에는 그 흐름이 택시기사 3명 사망 사실을 빼고 특전사 폭력사실만으로 언론 플레이를 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졸속으로 급속하게 진행된 북한군의 차량시위에는 많은 군자금이 투입이 되었고, 또 다른 유언비어 살포와 기만술과 모략전으로 518 광주사태가 정상적인 시위가 아니란 점을 드러내는 한편, 상당한 숫자의 고정간첩들이 노출되었습니다.
군 고정간첩들의 활동은 518 전체를 놓고, 그 가운데서 발생한 군사작전 구성요소들을 추려내서 또 거기서 전술적인 분석을 하면 드러나게 되어 있고, 군 고정간첩들의 활동은 특성상 은밀하고 비용이 소요되지 않습니다.
민간인 고정간첩들의 활동은 조금만 신경 써서 518을 모니터링 한다면
어렵지 않게 찾아낼 수가 있고, 찾아낸 활동을 확인도 할 수가 있습니다.
1980년 5월 20일 광주시내에서 저녁에 대구모 차량시위가 발생하는데, 이 차량발생
시위는 당연히 북한군 사령관 이을설의 지시에 의해 민간인 고정간첩들 중, 노동분야에서 활동하는 노조원
들이 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야기를 한 바와 같이 5월 20일은
남북한 정보전이 가장 치열했던 날이고, 북한의 승리로 드디어 무기를 탈취하고 그 무기를 광주시내로 운반을
해야 하는데, 합수부 요원 20여명이 광주로 파견되어 활동을
하게 되어 있어서, 까딱 잘못하다가는 변두리 지역에 있는 아시아 자동차 진입로 절개절단 작업과 고속도로
입구에서 장애물 설치를 하는 장시간의 많은 인원이 투입되는 전투공병작업이 발각될 우려가 있어서 광주시내에서 대규모 차량시위를 획책하고 공수부대를
총공격해 모든 합수부 요원들의 안테나를 시내로 잡아 놓기 위한 전술이 필요했던 것 입니다.
한국에서 권위를 자랑하는, 잘 알려진 각종 위원회 증언에서 모 인사는
“공용 터미날 부근에서 자신이 직접『택시운전기사가 부상학생을 태우려 하자 계엄군이 달려 들어 택시운전기사의
옆구리를 대검으로 그대로 찔러버려 현장에서 죽는 걸 봤다』고 카랑카랑한 목소리로 밝혔고, 또 다른 모
인사는 “죽어가는 사람을 병원으로 운반해야 되지 않겠느냐 고 하자 그 공수대원은 차의 유리창을 부수고
운전기사를 끌어내려 대검으로 배를 찔러 살해했는데, 이런 식으로 최소한 3명의 기사가 살해 되었다” 고 증언했고, 광주항쟁보고서에는 20일 오후 2시가
넘어서 광주역 부근에는 10여 대의 택시가 모여 있었다.「우리가
영업하다가 손님을 실어 준 것이 무슨 죄가 되길래, 죄 없는 운전기사들을 공수부대가 죽이느냐」「우리를
이런 식으로 곤봉과 대검으로 살해한다면 더 이상의 영업을 집어치우고 우리도 싸워야만 한다」고 기술되어 있습니다.
80년 5월 20일 사망자 명단
1/정충길(남, 40, 경찰관)/21:40/노동청
앞/차량사/데모진압 중 데모대원이 운전한
차량에 충격당해
사망/14
2/이세홍(남, 38, 경찰관)/노동청
앞/차량사/데모 진압 중 데모대원이 운전한 차량에
충격당해
사망/20
3/장정웅(남, 38, 경찰관)/노동청
앞/차량사/데모진압 중 데모대원이 운전한 차량에
충격당해
사망/21
4/박기웅(남, 37, 경찰관)/노동청
앞/차량사/데모진압 중 데모대원이 운전한 차량에
충격당해
사망/22
5/박기현(남, 14, 동신중 3년)/대인동 시민관 부근/타박사/불상/25
6/김정선(남, 22, 방위병)/불상/타박사/불상/25
7/김인태(남, 48, 농업)/교도소
부근/타박사/장남의 졸업증명서 받으러 나간 후
사망/132
8/김경환(남, 19세, 점원)/21:00/전남대 병원 로터리/타박사/삼촌이 경영하는 점포의 시정장치 확인하러 나간 후 사망/159
10/이북일(남, 27, 상업)/24:00/전남대
병원/총상(M16)/종업원 찾으러 나가 사망/142
11/김만두(남, 44, 노동)/야간
추정/광주역(추정)/총상(카빈)/불상/140
보시는 바와 같이 20일 택시운전사는 사망자도 없고 부상자도 없습니다.
저런 선동을 했던 기사들과 각종 위원회에서 거짓
진술을 해서 정부와 국민에게 해악을 끼친 무리들은 바로 고정간첩들이고, 그 명단과 발언 내역은 모두
입수되어 있는데, 버스와 트럭기사들도 똑 같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민간인 고정간첩들의 활동에는 자금이 들어가는데, 그 대표적인 경우가 북한군 급식비용, 택시 등 차량 공작비용, 시민군 징집비용 등이 있는데, 이런 내용들은 방송을 통해서 알려
드리도록 할 것 입니다.
어제 그제 북한에서 공작선이 바로 삼척항구로 와서
민간인 휴대전화를 빌려서 접선자와 통화를 했다고 하는데, 그 접선자는 고위직책에 있는 한국공직자로 보이는데, 지금은 이렇게 북한 간첩선이 북한에서 바로 남한 항구로 와서 남한 사람의 전화를 빌려서 접선자를 불러내는 세상이
되었답니다.